갤럭시북 고민 끝 265만 원 플래그십과 99만 원 중고 사이에 숨겨진 정답
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삼성 갤럭시 북2 Pro S.E. Ultra7 NT950XGK-KG73S 경량 비즈니스 끝판왕 조합 코어 울트라 7에 32GB 램, 멀티태스킹 여유가 다르다 15.6인치인데 1.13kg, 매일 들고 다니기 좋은 무게 후기 377건 평점 5.0, Win11 Pro 정품 탑재 상품 정보 확인하기 중고 갤럭시북2 프로 NT951XFG 13세대 i7-1360P 백만 원대 AMOLED 실속 픽 13세대 i7-1360P에 16GB 램, 작업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 AMOLED 패널이라 명암과 색감이 확실히 다르다 SSD 확장 슬롯이 하나 더 있어 용량 걱정이 적다 상품 정보 확인하기 삼성 갤럭시북4 인텔 i5 NT750XGR-A51AG 사무용 가성비 국민 노트북 유선랜 포트 기본, 사무실 환경에서 꿀림이 없다 풀 알루미늄 바디라 보급형인데 저렴해 보이지 않는다 후기 453건 평점 4.7, 검증된 안정적인 선택 상품 정보 확인하기 노트북 하나 갈아타려고 스펙 표를 펼쳐놓고 한 시간을 쳐다본 적, 다들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코어 울트라인지, 13세대 i7인지, 그냥 i5인지 이름만 삼삼오오한데 가격은 백만 원이 넘게 벌어져 있으니 뭐가 진짜 내 돈 값인지 감을 잡기가 어렵다. 특히 삼성 갤럭시북은 라인업이 워낙 넓어서 프로와 프로 S.E., 북4를 놓고 고민하기 시작하면 밤이 깊어지는 게 문제다. 그래서 이번에는 성격이 완전히 다른 갤럭시북 세 모델을 한자리에 나란히 세워봤다. 신형 코어 울트라 7에 32GB 램을 얹은 갤럭시 북2 Pro S.E., AMOLED 화면에 13세대 i7이 살아있는 중고 갤럭시북2 프로, 그리고 무난하고 단단한 가성비의 갤럭시북4 i5까지다. 가격대부터 화면, 무게, 운영체제까지 제각각이라 나란히 놓고 보면 어느 쪽이 내 하루에 맞는 그릇인지 금방 드러난다. 비교를 시작하기 전에 코어 울트라 7에 32GB 램까지 얹힌 갤...